도면과 견적서만 보고 완성될 공간을 그려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먼저 그려서 보여드립니다. 충분히 보시고 마음에 드실 때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림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마음에 드실 때 시작하시면 됩니다. 설득하는 자리가 아니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간판과 그래픽, 공간의 톤이 어긋나면 애써 만든 공간도 흐려집니다. 그래서 같은 팀이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설계와 시공 계약을 나누고, 어떤 항목에 얼마가 드는지 문서로 남깁니다. 진행하시면서 놀라실 일이 없도록.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정해지고, 비용은 언제부터 생기는지 미리 적어둡니다.
공간 정보와 원하시는 분위기를 남겨주시면, 통화나 방문으로 이야기 나눕니다.
직접 찾아뵙고 실측하면서 구조와 설비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완성될 공간의 방향과 분위기를 그림으로 그려서 보여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신 드로잉을 바탕으로 평면·입면·3D 도면을 만듭니다.
시공 범위와 일정은 따로 계약해 분명히 하고, 현장은 저희가 관리합니다.
공간 정보와 원하시는 분위기만 남겨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없고,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거기서 멈춰도 괜찮습니다.